내가 그렇냐고? 그건 아니고...

갑자기 그 말의 유래가 궁금해져서 잠깐 웹질 (지식즐)을 해 본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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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80102&docId=46699699&qb=7L2p6rmN7KeAIOycoOuemA==&enc=utf8&section=kin&rank=4&sort=0&spq=0&s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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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뒤져보니까 처음에는 한다는 소리가 그냥 눈을 콩깍지로 가리면 안보여서 그렇다는 소리를 하는 것도 있던데, 그건 좀 너무 단순하고-_-
링크를 보니까 누가 그럴싸한 답변을 달아놨더라.

``콩을 보면 콩깍지를 까기 전에는 안에 들어 있는 콩이 잘 익었는지 아닌지 모르잖아요.
일단 콩깍지를 벗겨봐야 알죠. 그래서 그런거죠.
눈에서 콩깍지가 벗겨져야 자기가 좋아한 사람이 어떤 사람이다라는 걸 직시하니까요''

제법 말이 된다.
2009/12/03 17:05 2009/12/0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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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rrstein  2009/12/11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이런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정리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말의 유래나 출처를 바르게 정리하는 백투더소스 캠페인 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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