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과 중에 신소재공학과가 있다.
지금은 신소재공학과이지만 예전에는 재료금속공학과, 줄여서 재료과였다.
보통 학교에는 과마다 노래라던가 구호라던가 그런게 있기 마련인데,
재료과의 구호는(보통 술먹으면 나온다...)
"정력!" "재료!" "정력!" "재료!"
뭐 이런식이었다.
이런 얘기를 막 하고 있었는데 그 말을 들은 연구실 형의 명언:
"야 그거 술먹고 혀 좀 꼬이면 정력 제로 라 그러겠네."
(결코 신소재공학과를 비하할 의도로 쓴 글은 아닙니다...)
지금은 신소재공학과이지만 예전에는 재료금속공학과, 줄여서 재료과였다.
보통 학교에는 과마다 노래라던가 구호라던가 그런게 있기 마련인데,
재료과의 구호는(보통 술먹으면 나온다...)
"정력!" "재료!" "정력!" "재료!"
뭐 이런식이었다.
이런 얘기를 막 하고 있었는데 그 말을 들은 연구실 형의 명언:
"야 그거 술먹고 혀 좀 꼬이면 정력 제로 라 그러겠네."
(결코 신소재공학과를 비하할 의도로 쓴 글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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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푹
엄마가 사다주신 마징가! 마징가!
형아가 사다주신 마징가! 마징가!
삼촌이 사다주신 마징가! 마징가!
고모가 사다주신 마징가! 마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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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열 세력에 문제가 좀 있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