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과 중에 신소재공학과가 있다.
지금은 신소재공학과이지만 예전에는 재료금속공학과, 줄여서 재료과였다.
보통 학교에는 과마다 노래라던가 구호라던가 그런게 있기 마련인데,
재료과의 구호는(보통 술먹으면 나온다...)

"정력!" "재료!" "정력!" "재료!"

뭐 이런식이었다.
이런 얘기를 막 하고 있었는데 그 말을 들은 연구실 형의 명언:

"야 그거 술먹고 혀 좀 꼬이면 정력 제로 라 그러겠네."

(결코 신소재공학과를 비하할 의도로 쓴 글은 아닙니다...)
2006/03/16 02:15 2006/03/16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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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ungry  2006/03/16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숙사 앞에서 누군가 단분자 커터따위를 들고
    푹푹푹
  2. wide_open  2006/03/16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가 사다주신 마징가! 마징가!
    엄마가 사다주신 마징가! 마징가!
    형아가 사다주신 마징가! 마징가!
    삼촌이 사다주신 마징가! 마징가!
    고모가 사다주신 마징가! 마징가!
    .
    .
    .
  3. 에키  2006/03/21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옹은 마징가를 못 받았는데 명준옹은 마징가가 다섯대나 되다니
    서열 세력에 문제가 좀 있네염..
  4. wide_open  2006/03/22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이 기계과 응원가라고 가르쳐 준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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