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 그리피 주니어는 아버지와 본인, 아들이 모두 구장에 나와 있었다.
3대가 이름이 같다고 하던데...
그래서 하던 소리가 내가 딸을 나으면 이름을 이현준이라고 지어볼까 이랬더니
연구실 선배가 하는 말이
이현준 2세 3세 계속 가겠네 15세 16세...
같은 소리를 하고 있어서 힘이 죽 빠지더라.

이런거 아니란 말이다...
그럼 내 딸은 태어나자마자 2세라서 좋겠네...
시발 정리가 안되노
3대가 이름이 같다고 하던데...
그래서 하던 소리가 내가 딸을 나으면 이름을 이현준이라고 지어볼까 이랬더니
연구실 선배가 하는 말이
이현준 2세 3세 계속 가겠네 15세 16세...
같은 소리를 하고 있어서 힘이 죽 빠지더라.

이현준 (24세)
이런거 아니란 말이다...
그럼 내 딸은 태어나자마자 2세라서 좋겠네...
시발 정리가 안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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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 2006/03/15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정리! 정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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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sis 2006/03/15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이것이 현준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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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 2006/03/16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매력남이 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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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_open 2006/03/16 0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저 사진은 스물 세 살 때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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