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이 있어서 링크.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30060304084401&s_menu=사회
10년 뒤에 비정규직으로 내몰릴 것도 나의 미래가 될 수 있고,
10년 뒤에 내 권리를 위해 싸우다 쫓겨나는 것도 나의 미래가 될 수 있다.
모두 시민의 불편함에 대해서 얘기하지만 누구도 시민의 미래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는다. 아마 미래가 없어서 그런가 보다.
대한민국에 행여 부자 나라의 미래는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선진국의 미래는 절대 없다.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30060304084401&s_menu=사회
10년 뒤에 비정규직으로 내몰릴 것도 나의 미래가 될 수 있고,
10년 뒤에 내 권리를 위해 싸우다 쫓겨나는 것도 나의 미래가 될 수 있다.
모두 시민의 불편함에 대해서 얘기하지만 누구도 시민의 미래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는다. 아마 미래가 없어서 그런가 보다.
대한민국에 행여 부자 나라의 미래는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선진국의 미래는 절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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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철도노조가 파업하니까 바로 직권중재 들어가고 불법파업으로 규정해 버리는 철도공사랑 정부가 문제의 원인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애초에 협상이 잘 됐으면 파업도 안 생겼을 겁니다.
뭐 결국 노조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철도노조가 잘못했다고 생각하겠지만, 비정규직 개정 법안 문제도 요새 슬쩍 넘어가려는 마당에 이런 사건까지 터지니 참 씁쓸하네요.
공감대란 행동의 결과에 따르는게 아니라 행동의 과정에 따르는 것이니까요.
다른 준법투쟁수단도 많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