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기숙사 휴게실에서 야식먹고 놀다가 나온 소리.

만약에 넷이서 술집에 들어가면, 한명이 먼저 딱 들어간다.
그런 다음 마빡이를 하는거다...
한놈이 먼저 들어가서 마빡이 하면서 술집 주인을 위협한다.
"내가 무서운 거 가르쳐 줄까? 내 뒤에 나 같은 놈들 세 명 더있어."
그리고 한놈씩 술집에 들어간다... 대빡이 얼빡이...

사실 이딴 소리가 나올 때의 상황이 더 웃겼는데-_- 그건 말하지 않기로 했으므로...
2006/09/24 22:25 2006/09/24 22:25
Trackback URL : http://foradun.net/gaenari/trackback/307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