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할 일이 없던 본인, 거울을 보면서 가위바위보를 한다.
삼세판 해서 내가 이겼다.

... 더워서 좀 시원해져보자고 썼는데 쓰고 나니 치밀어오르는 이 분노의 열기란!
(아이디어를 제공한 http404씨에게 다시 한번 KIN)
2004/07/24 16:14 2004/07/24 16:14
납량특집 :: 2004/07/24 16:14 일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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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urletter  2004/07/25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나게 외로울땐 거울 속의 나와 얘기를 해봐야지.
    외로워도 슬퍼도 너는 안울어.
    내가 없다고 외로워하긴....
  2. 에키  2004/07/25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5초 간 이해가 안 되다 거울 보면서 해보니 섬뜩하군요.
    거울속의나는왼손잡이오..;
  3. 나이시스  2004/07/26 0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울속의 나와 묵찌빠를 했다. 내가 계속 지는데.. (...)
  4. 라인  2004/07/27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악수를받을줄모르는악수를모르는왼손잽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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