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할 일이 없던 본인, 거울을 보면서 가위바위보를 한다.
삼세판 해서 내가 이겼다.
... 더워서 좀 시원해져보자고 썼는데 쓰고 나니 치밀어오르는 이 분노의 열기란!
(아이디어를 제공한 http404씨에게 다시 한번 KIN)
삼세판 해서 내가 이겼다.
... 더워서 좀 시원해져보자고 썼는데 쓰고 나니 치밀어오르는 이 분노의 열기란!
(아이디어를 제공한 http404씨에게 다시 한번 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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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도 슬퍼도 너는 안울어.
내가 없다고 외로워하긴....
거울속의나는왼손잡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