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몸이 영 감기기운이 도는 거 같았다. 머리도 띵하고 으슬으슬 춥고... 오늘 일어나서 수업 듣고 보니 멀쩡하다. 아무래도 대수 숙제 하기 싫어서 그랬나 보다. 비열한 새끼.

요 근래 다시 깨달은 사실이 하나 있다면, 헛된 기대는 쓸모없는 실망만을 가져올 뿐이라는 것이다. 정신 차려야겠다. 해야 할 일이 산더미인데, 언제까지 빈둥거릴 수도 없고.
2004/05/04 12:43 2004/05/04 12:43
근황 :: 2004/05/04 12:43 일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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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de_open  2004/05/04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은 어린이 날! 아, 형은 관계 없는 이야기인가! ㅋ ㅑㅋ ㅑㅋ ㅑ !
  2. 크로  2004/05/04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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