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도 했고 농땡이고 쳤고 아쉽기도 하지만 아무튼 끝.

본다

2004/12/10 14:05 2004/12/10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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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verclear  2004/12/10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3
    저런거 볼 때마다 어느정도 선에서 자르는건지 진짜 궁금해서....
  2. wide_open  2004/12/10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의 손맛이 느껴지는 사진이로군.
    아니면 말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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