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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4/09/08  요술램프 (7)
  4. 2004/08/20  물음
  5. 2004/05/20  영어 관용어구
From posb.

시발 절라 웃기다.

그리고 이걸 보고 웃는 내가 웃기다-_-

동영상 주소:
http://home.postech.ac.kr/~specno1/video/finite.wmv

홈페이지 주소:
http://www.math.northwestern.edu/~matt/kleinfour/

가사

2005/05/25 16:10 2005/05/25 16:10
퍼옴 - from posb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에서는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라고 말하는데 이 책을 프랑스의 알베르 카뮈가 보면 이런 말을 하지

않았을까.

"이 우주는 너의 소망 따위는 전혀 관심이 없다. 너를 도와줄 생각도 없을

뿐더러 해코지 할 생각도 없다. 네가 무슨 생각을 하든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다. 우리는 이 우주에서 철저히 소외되고 있는 것이다."


영국의 똑똑한 철학자 데이비드 흄은

"우주가 도와주는지 어떤지 너는 느낄 수 없다. 우주가 너를 도와주고

있다는 느낌은 전혀 밑바탕이 없기 때문에 그것은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고

너는 자주 우주는 혹시 나를 못마땅해 하는게 아닐까 라고 의구심이 들 것이다."


독일의 니체,

"우주가 도와주면 좋은 것이고 도와주지 않으면 나쁜 것이라는 생각은 이제

버려도 된다. 왜냐하면 우주는 죽었기 때문이다. 너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라. 네가 주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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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기로 코엘료씨는 가장 잘나가는 작가 중에 하나로 알고 있는데, 이런 소리를 하는 글이 그의 대표작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는 그의 책은 사 볼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2005/03/23 19:34 2005/03/23 19:34
From http://fanta.teamcscw.com/tt/index.php

본다

2004/09/15 12:35 2004/09/15 12:35
From http://cafe.naver.com/rns2008.cafe

어떤 남자가 길을 가다 요술램프를 주웠다.

그 남자는 책에서 본대로 요술램프를 문질렀다.

그러자 램프의 요정이 나와

"소원 한 가지만 들어드리겠습니다."하고 말했다.

그래서 그 남자는 고민에 빠졌다.

돈과 여자와 결혼을 모두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는 수 없이 모두 불러서 나오는 걸 갖기로 했다.

"돈 , 여자, 결혼!"

그러자 그 남자는..






돈 여자와 결혼했다.
2004/09/08 08:54 2004/09/08 08:54
From http://third.urletter.net

가사를 본다



다시 한 번 묻는다 지금 그대는 살아있는가?


듣는다

2004/08/20 22:35 2004/08/20 22:35
물음 :: 2004/08/20 22:35 트랙백/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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