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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1/18  포항공대 (POSTECH) 에 오지 마라. 제발! (3)
  2. 2006/09/25  키워드 지정문답 - 팡야 (1)
  3. 2006/06/13  IRC 펌
  4. 2005/06/19  노래방 바통 (3)
  5. 2005/06/12  미소녀 바통 (1)
얼마 전 사학법 개정 이후에 학교의 교수 임명권에 대한 정관이 변경되었다.


포항공과대학교 이사회 정관 변경

변경 전
제 39조 (임면)
2. 총장 이외의 대학의 교원은 교원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총장이 다음 각호의 범위 안에서 계약조건을 정하여 임면하되, 임면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이사장에게 보고하여야 한다.

변경 후
제 46조 (임면)
2. 총장 이외의 대학의 교원은 교원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총장 제청으로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다음 각호 범위 안에서 계약조건을 정하여 이사장이 임면한다.



간단히 말해서 이제 총장이 교수 뽑는게 아니라 이사회가 교수 뽑는거다.
KAIST에서 총장의 교수 임면권한을 주임교수로 내리고 있을 때 이놈의 학교는 그걸 이사회로 반납했다. 환장한다. 이제 낙하산 교수들 신나게 보게 생겼다. 이사회가 대체 무슨 기준으로 교수를 뽑을 거란 말인지 미치겠다.
여기에 대한 학교 총학생회의 글을 링크한다.

http://stu.postech.ac.kr/bbs/view.php?id=inform&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25

제발 부탁이니 미래가 없는 학교로 오지 마라. 이제 그만 낚일 때도 되지 않았니, 여기가 dc도 아니고...
빌어먹을 학교에서는 이번에 개교 20주년이라고 POSTECH EXPO 요딴걸 하면서 고딩들 좀 낚아보겠다고 지랄중이시다. 떡밥 좀 물지 마라... 낚여서 좋은 꼴 못본다.

씨발 빨리 졸업해야 하는데
2006/11/18 15:25 2006/11/18 15:25

- From Azyu

나도 바통이란걸 받다니 놀라운듯.
* 팡야에 대해 모르시는 분을 위해: http:://www.pangya.com

■ 최근 생각하는 『팡야』
옷좀 내놔...

■ 이 『팡야』에는 감동
옷에 따라 속옷 색까지 바꿔주는 세심한 배려-_-?

■ 직감적 『팡야』
한마디로 정의하기 뭐 그런 건가... 골프게임이지 뭐긴 뭐야-_-

■ 좋아하는 『팡야』
굴려서칩인

■ 세계에 『팡야』가 없었다면
오락 많아 걱정 마...

■ 바톤을 받는 5명 (지정과 함께)
내 여기에 할 말 좀 있으시다. 바톤을 이렇게 다섯번만 돌리면 5^5명한테 돌아간다. 그럼 3125명한테 돌아간다.
10번 돌리면 이제 답 안나온다. 9765625명...
이게 무슨 에르지 카드냐 천만인의 바통 이러게 고로 나는 전국민의 쾌적한 인터넷 생활을 위해...
아 잠온다...

2006/09/25 11:27 2006/09/25 11:27
[22:56] <不眠> 아프가니스탄에서 작전중인 네델란드군이 '유니콘' 이라는 이름의 작전을
[22:56] <不眠> 수행하려다가 합동 작전하는 영국과 캐나다, 호주군 등 앵글로 색슨계 병사들이
[22:56] <不眠> 유니콘이 동성애를 의미하는 단어로 사용된다고 지적해 이름을 바꿨다고 18일
[22:56] <不眠> 디펜스뉴스가 보도했다.
[22:56] <不眠> 유니콘이라는 작전명은 현재 아이보리 코스트에서 평화유지군으로 활동 중인
[22:56] <不眠> 프랑스군이 사용 중인데 유럽의 여러 나라들에서는 유니콘이 동성애와 무관하게
[22:56] <不眠> 작전명으로 자주 사용된다고 한다.
[22:56] <不眠> 현대 유니콘스! 현대 유니콘스!
2006/06/13 22:55 2006/06/13 22:55
IRC 펌 :: 2006/06/13 22:55 트랙백/트랙백
귀찮게-_-

From http://hiddenpath.i-i.st

1. 노래방을 얼마나 자주 가시나요?
요새는 거의 안간다.

2. 애용하는 노래방 기계는?
학교 근처에는 금영밖에 없더라 으어;

3. 노래방에서 불렀던 노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노래들은?
세일러문...

4. 이 노래는 꼭! 노래방에 들어왔으면 하는 노래들은?
노래를 들어야;;;

5. 바톤을 넘겨줄 사람은? (사람 제한은 없습니다. 5명 이내에서 넘겨주시면 됨.)
옳.
2005/06/19 02:53 2005/06/19 02:53
헝그리( http://php.chol.com/~loopnow/blog ) 에게 낚였음.

참 내용이 적나라한데... 본성에 가까운 설문이라는 건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이런 걸 하기는 뭐랄까... 설문에 '여자'를 다 남자로 바꾸면 어떨까?

1. 여자의 미 기준은?
예쁘고, 성격 좋고, 뭐 등등등... 사람을 평가하는 거의 모든 기준이 적용될 수 있지 않나. 나는 사람은 시간을 두고 평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2. 여자는 어디서부터 봐야 하는가?
'봐야 하는가' 라니...
나는 눈부터 본다.

3. 여자와 놀아날 때에는 무엇을 하고 놀아야 하는가?
이 설문 만든 친구 낯짝을 보고 싶다... '놀아나'냐?
잘 모르겠다. 23년 솔플 인생 많은 걸 바라지 마라. 친구도 별로 없구만-_-
글쎄 나는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가고 싶다.

4. 여자하면 항상 이것이 떠오른다.
내 맘에 드는 여자가 물론 먼저 떠오른다.

5. 여자(아이)를 하룻동안 노리개로 삼을수 있다면?
뒤에 (아이)가 압권이군. 진짜...
미안하지만 이런 건 사양한다. 물론 '너도 좋잖아?' 라는 질문이 들어올 거라는 건 알고 있지만, 좋다고 다 하는 게 사람은 아니다.

6. 여자() 을/를 ()로 ()하고 싶다.
................................... 야 너 너무하네. 그래도 숨길 건 숨기자;;

7. 여자를 향한 나의 마음은 어느정도인가?
한가하면 마음이 더 많이 간다.
바쁘면 잊는다. 몇순위인지는 아직 모르겠다.

8. 여자가 가장 사랑스러워 보일때.
여기서 중요한 건 '사랑' 이라고 생각한다...
싫은 여자는 뭘 해도 싫고, 좋아하는 여자는 뭘 해도 사랑스럽다.
... 여기서 화장실 얘기 이딴건 하지 말자-_-

9. 바통을 넘겨받을 사람.
동생(너 낚였어), 슬립낫.
2005/06/12 03:52 2005/06/12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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