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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에 해당하는 글들

  1. 2004/03/05  이공계 기피 호들갑, 의도된 계산 아닌가?
  2. 2004/03/04  재수 없어...
  3. 2004/03/03  전쟁이다.
  4. 2004/03/02  스파이더 마인을
  5. 2004/03/01  재개장.
나는 평생의 삶을 위해 이공계를 선택했지, 4년의 꿈을 위해 이 길을 선택하지 않았다.

아 슬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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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3/05 10:10 2004/03/05 10:10
...

25일 포항공대에 따르면 2004학년도 신입생 300명 중 21명이 대통령 과학장학금대상자로 선발되면서 졸업 때까지 등록금

외에 매년 1천만원씩 장학금을 받게 된다.

또 상위 30%인 90명의 학생들은 4년간 등록금 전액에다 매월 20만원의 생활비를, 후순위 150명은 4년간 등록금 전액에

매월 10만원씩의 생활비를 정부 이공계 무상장학금으로 지원 받는다.

나머지 39명도 입학금과 4년간 등록금 전액을 학교의 장학금으로 대체한다.

이로써 올해 포항공대 신입생들은 4년동안 대학에서 지급하는 장학금과 외부에서 주는 장학금으로 자비 부담없이 대학과

정을 마치게 됐다.

...

일찍 태어나도 죄인 세상입니다.
사실 태어난게 죄죠.

그런데 어쩌라고...
2004/03/04 10:10 2004/03/04 10:10
복부비만을 줄이는 길은 적절한 식이요법과 유산소 운동뿐이다.
윗몸 일으키기를 열심히 하면 뱃살이 빠진다고 믿는 사람이 많은데, 잘못된 상식이다.
윗몸일으키기와 같은 근육운동은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매우 적다.
걷기나 달리기, 자전거 타기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해야 한다.

유산소 운동엔 이른바 [3-3-3 법칙]이 적용된다.

<> 일주일에 3번 이상
<> 한번에 30분 정도씩(또는 땀이 흠뻑 날 정도)
<> 3개월 이상 지속해야 된다는 것이다.

뱃살만을 빼는 운동은 없다. 일반적으로 남성은 아랫배, 몸통, 팔-다리, 얼굴 순서로 살이 찌며,
빠질 때는 그 역순이다. 따라서 뱃살은 항상 마지막에 빠지게 돼 있다.

그러나 훌라후프 돌리기나 골프 연습을 열심히 한 사람 중 허리가 쏙 들어갔다는 사람이 있다.
이것은 복부비만이 해소됐다기 보단, 복부의 근육이 강화돼 배를 안으로 밀어 넣었기 때문이다.
복부 근육이 약한 사람은 배가 더 많이 나온 것처럼 보인다.

한편 사우나를 하면 체중이 줄지만, 그것은 지방이 아니라 체내 수분이 빠졌기 때문이다.
물을 마시거나 식사를 하면 곧바로 원래 체중으로 돌아간다.

복부 진동기를 이용해 배를 집어 넣으려는 사람도 많지만, 역시 수분만 빠지기 때문에 효과가 없다.

http://www.youth.co.kr/yt/yt10114.htm
2004/03/03 10:10 2004/03/03 10:10
전쟁이다. :: 2004/03/03 10:10 일상/일기
배설... 한다는 표현에 대 경악.... 뭐 스파이더 마인을 배설해... 벌쳐가 요새는 똥을 싸나...
아 저 벌쳐 또 싸고 있죠- -_-_-
스타리그 보다가 웃겨서 그만;;;
2004/03/02 10:10 2004/03/02 10:10
홈페이지를 만들어야지 만들어야지 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실 학교 와서 할 일이 없어서... 이기도 합니다만. (죄송...)

뭐 디자인은 이미 오래 전에 포기했고,
사실 개인 홈페이지에 누가 우와 이쁘다 하고 좋다고 오는 것도 아니고

아는 사람들 와서 서로 그냥 수다나 떨고
자기 하고 싶은 얘기 있으면 하는 건데 뭐 그렇게 꾸밀 게 있겠냐 싶기도 했구요..

그냥 와서 보시고 글이나 써주시고 가면 주인장은 그저 기쁠 뿐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내용은 업데이트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아무때나 말씀 주세요;_; 언제나 환영입니다!

... 방명록 zboard는 여전히 느리군요 ㅋ ㅑ ㅇ ㅏ 뭐 바꿀 거 없나..
2004/03/01 10:10 2004/03/01 10:10
재개장. :: 2004/03/01 10:10 일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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